작품 소개
찐근친 형제근친 부자근친 피폐물 촉수물 수간 하드코어 #임신수 #굴림수 #미인수 #암사마귀수 #미남공 #대형견공 #헌신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모유플 #인외존재 * 근친, 촉수, 유사수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어느 새벽, 잠든 자신에게 키스한 누군가가 제 쌍둥이 형제임을 알게 된 유진. “또 벌써 가는 거야?” “그만, 앗, 하라고…. 흐읏!” 그러나 친형제와 관계했다는 충격에서 벗어날 틈도 없이, “……촉수?” 이 정신 나간 상황을 중재해 주리라 생각했던 아버지마저 유진에게 손을 댄다. “어, 어디까지… 올라오는, 거야, 윽….” “진아, 힘 빼렴.” “…싫, 흣, 싫어, 아빠, 제발…….” 쾌락에 점차 눈뜨며 혼란스러워하던 유진은 정체불명의 무언가를 출산하기까지 하는데…. *공 1. 유현(20) / “내 인생은 네 거야. 전부.” 유진의 쌍둥이 형제. 갑자기 혼자 훌쩍 키가 자라버린 이후 뭔가 달라졌다. 태어난 이래 누구에게도 눈 돌리지 않고 자신의 반쪽인 유진만을 바라보고 살아왔다. 2. 유?(??) / “남기지 말고 다 먹으렴.” 유현과 유진의 친부.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인간인 양 키운 두 아들이 성년이 되기만을 기다려왔다. 자상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하고 있으나 외견에 불과하다. *수 유진(20) / “싫어…! 싫다고! 내가 낳은 개랑… 씨발…!!” 유현의 쌍둥이 형제. 성년이 되며 자신이 인간이 아닌 것을 알게 되고, 여러 개체에게 범해지는 운명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동시에 본능에 휘둘리며 어느새 그것을 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운명처럼 다가온 이상 성욕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수가 결국 본능에 굴복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아주 자연스러운 일처럼 느껴졌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
작품 정보
〈멸종 위기 생물〉은 차디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5.0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