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길티 오피스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악마가 돌아왔다. 5년 전, 풋풋한 신입사원 시절을 악몽으로 만들었던 모래의 사수 서강재가 . 그것도 SG전자의 고귀한 황금 핏줄을 두른, 직속 상사 전무이사로서. 5년 전 송별회 자리에서 술김에 그와 원나잇한 흑역사를 떠올리고 그를 피하는 모래. 하지만 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 그녀의 실수를 트집 잡아 협박과 더불어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월급날만이 기쁨이며, 주말만이 행복인 소시민 모래는 징계당하지 않기 위해, 또 자신이 불감증이라는 오명을 떨치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악마 같은 개싸가지 (구)사수 (현)상사인 강재와 계약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싸가지, 의외로 다정하다. 이 우아한 개자식이, 의외로 잘해 준다. 회사에서는 못되어 처먹었지만 잠자리에서만큼은 열락과 희열을 안겨 주는 강재. 그와 함께하는 시간에 모래는 속절없이 녹아들고 만다.

작품 정보

〈길티 오피스 외전〉은 언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어노블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