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희대의 문제작을 발표해 세상을 뒤집은 이력을 감추고 평범한 편집자로 지내던 고양이 수인, 건승. 어느 날 그의 연인인 대형견 수인, 우찬의 승진이 결정되면서 잘 숨겨 온 건승의 정체(?)도 밝혀질 위기에 처한다. “유건승 씨가 요지경 작가라고?” “우리 사장님은 제 정체를 모르실 텐데요?” 한편 우찬의 상사이자 점박이물범 수인인 편집장 기혁은 몇 년에 걸쳐 꾸준히 대시해 온 오리너구리 수인, 해랑을 받아주면서 퇴사 후 창업을 결심한다. 연인과 함께하는 새로운 인생 설계가 마무리되기도 전, 전 부하였던 건승의 연락이 갑자기 날아오는데... “사람 유혹하는 게 너무 익숙하신 것 같아서요.” “행운을 빌어요, 차기혁 씨.” 마침내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이 써내려 가는 각양각색 수인들의 우당탕탕 사내연애담.
작품 정보
〈애프터 파티:간기면에서 만나요 [BL]〉은 당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덕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