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공 까칠공 거짓말쟁이공 입덕부정공 #백사공 순진수 발랄수 직진수 잘먹수 #흥부자수 (스치듯 나오는)#임신수 #너구리수 이무기로 신분 위장한 백사공 × 흥이 넘치는 망충망충 먹보 너구리수 산세가 험해 인간들이 찾지 않는 편월산 중턱. 굴에서 편안하게 겨울잠을 자던 백사, 이시미는 갑자기 나타난 너구리들의 층간 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 버린다. 분을 참지 못한 이시미는 개중 제일 괘씸한 너구리를 골라 이무기인 척하면서 괴롭히기로 마음먹는다. 하필 그 너구리가 자신처럼 인간으로 변하는 요물인 줄도 모르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너구리 무리와 함께 살아가던 너구리 요물, 소쿠리. 타고 난 먹성 탓에 곤란해진 게 한두 번이 아니건만, 성난 이무기 앞에서 밤을 우물거리다가 진짜 위험한 상황에 처해 버렸다. 용이 될 자의 신성한 잠을 깨운 죄로 먹이를 구해 줘야 한다는데, 이 이무기 뭔가 수상하다. 그리고 어쩐지 자꾸 손이 가네? 거짓말쟁이 뱀 이시미와 긍정맨 먹보 너구리 소쿠리의 시끌벅적 무리 맺기.
〈맛있는 건 한 입 더! (15세 개정)〉은 당수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소미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궁정물, 까칠공, 까칠남, 다정수, 달달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42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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