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넉살 좋고 유혹에 능한 특수 능력자×고지식한 사랑꾼 도련님 / 리버스 / 선달달 후사건 ] [ 안녕. 농담과 돈을 사랑하며 가끔 히어로 스카웃을 받는 무명의 소시민 특수 능력자입니다. 지금은 답답하고 부끄러운 도련님과 한 달간 금단의 사랑 흉내를 내느라 바쁜데요. 방문 예약은 다음 번에 해 주시겠어요? ] 타인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하는 특수 능력자, ‘그’는 소도시의 허름한 사무실에서 다양한 손님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장사를 하고 있다. 어느 날 고지식하게 생긴 회사원, 태후가 찾아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한 달간 데이트를 해 달라고 요구한다. 꺼림칙한 의뢰지만 ‘그’는 태후가 약속한 거액의 의뢰 비용 때문에 계약을 받아들인다. “나랑 키스하고 싶지?” “……다음번도 잘 부탁드립니다.” 돈 많은 호구 손님을 대충 상대하다 끝날 줄 알았던 데이트는 뜻밖에도 즐겁게 흘러간다. 태후와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그’는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느낀다. 그러다 계약이 종료된 순간, 생각지도 못한 고백이 ‘그’를 기다리는데... “만족하셨습니까, 고객님?” 거짓말과 비밀로 둘러싸인 계약 연애의 결말은? * 주의: 리버스, 근친인 듯 근친 아닌 요소 포함 [외전] [무료 외전] 《코튼 캔디 데이즈》의 외전. 등장인물들의 후일담이 수록되어 있다. [외전 2]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떠나온 이국의 섬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태일과 태후. 어느 날 한국에서 날아온 연락이 그들의 오랜 도피 생활을 뒤흔드는데... 태후의 동생, 태하와 그의 연인 성호의 애잔한 이야기도 동시 수록.

작품 정보

〈코튼 캔디 데이즈〉는 당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덕녘이다.

평점은 리디 4.5점(23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