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갈 곳 없으시면,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 어쩌다가 이 남자랑 엮이게 된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난 또 어쩌다가… 실연당해 놓고 금세 또 사랑에 빠져 버리게 된 건지. 저 얼굴에 자꾸만 넘어가고 만다. “근데 하온 씨.” 그러니까 자꾸 티 내고 싶어지지. 상처받기 싫은데.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말이야. “나 믿어요?” “응?” “분위기에 취해서 무슨 짓 할지 모르는데.” “…아. 나, 경계해야 되는 거야?” 내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왜 자꾸 저렇게 웃는 건데!
작품 정보
〈낮과 밤 [BL]〉은 나나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앰퍼샌드B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