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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약초 가게를 운영하는 할머니의 아래에서 자란 셀레나. 여느 때처럼 약초를 캐기 위해 산에 오른 그녀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늑대를 발견하고 친절을 베풀게 되는데……. “쉬이, 착하지.” 라슬로는 그의 귀를 의심했다. 뭐? ‘쉬이, 착하지?’라고? 비록 지금 자신이 인간이 아닌 금수의 형상을 띠고 있다고는 하지만 명색이 인간이었고, 왕으로 추대 받던 자였다. 그런데 흡사 강아지에게나 할 법한 저 말이라니. 충격을 받은 그는 셀레나를 막을 수 없었다.

작품 정보

〈각인의 밤〉은 연서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벨벳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9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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