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억울하게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한 아윤. 길바닥에 주저앉아 절망하고 있는 그때, 친오빠를 만난다. “오, 오빠아아. 나아 회사에서어… 억울하게에….” “이상한 여잔가 봐요. 얼른 가요.” 그러나 바로 오빠 놈에게 외면당하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그때. “전화를 왜 이렇게 안 받아. 길 엇갈릴 뻔했잖아.” “……아, 아니…. 누구세요?” “난 또 지 동생 길 잃었다고 좀 가 보라기에 다섯 살쯤 된 줄 알았더니. 다 큰 성인이었네.” 정체 모를 수상한 남자가 다가온다. “저…저희 오빠 친구예요?” “나 사정이 있어서 오늘부터 오빠 친구 카페에서 근무하거든? 근데 첫 출근했는데 오빠 친구가 아니, 사장님이 창고에서 자고 있더라…? 다 벗고?” -……너 꿈꿨어? 어느 미친 싸이코가 그러고 카페에서 자? 가짜 같겠지만, 진짜였다. 그런데…. "그게… 너무 컸어.”
작품 정보
〈수상한 오빠 친구〉는 도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