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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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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이혼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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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진짜 아내라도 된 것처럼 굴지 마. 넌 그저 시키는 대로 조용히, 인형처럼 있으면 돼. 차세희.] 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세희는 오랜 짝사랑 상대인 우건과 계약 결혼을 했다. 무관심한 남편, 무시와 모욕을 일삼는 시댁. 그리고 남편의 정혼자라 주장하는 여자 오진아까지. 2년 동안, 세희의 마음에 빼곡히 자리 잡은 건 상처뿐이었다. “원하는 걸 이루셨으니 이제 끝내주세요.” 하지만. “건방지게 굴지 마. 갑은 나, 을은 차세희. 끝도 내가 내.” 우건은 이혼 서류를 찢어버리곤, 세희를 감금해 버렸다. 하지만 세희는 더는 그의 곁에서 머물 수 없었다. 게다가 시모는 하루에도 수십번 이혼을 강요했으니까. 우건이 출장을 떠난 그날 세희는 이혼 협의서를 두고 도망쳤다. 하지만 그날 세희는 아이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임신을 안 그날 바로 아이를.

작품 정보

〈이혼은 처음이라〉는 샤랄릴리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7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6만 늘어 누적 44.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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