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로 끌리는데 낮이면 뭐 어때서요?" 분위기에 취해 표류하는 보트에서 저지른 한 번의 일탈. 일탈이 일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부하 직원이었던 서윤오가 자신의 상사가 되어 나타나기 전까지는. “유경 씨만 보면 여기가 그냥." 그의 바지 앞섶을 본 유경의 눈이 경악으로 물들었다. "그러니까 책임을 좀 져줬으면 하는데.” “…….” “다시 만나면 내 소원 들어준다면서?” 이제 더는 만나는 일이 없을 줄 알고 내뱉었던 말을 무기로 윤오는 거침없이 다가온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는 점점 무르익고. “대낮에 뭘 하자는 거야?” “언제는 우리가 그런 걸 따졌다고.” 그땐 몰랐다. 불장난이 커져서 활활 타올라 태양마저 삼킬 줄은.
작품 정보
〈한낮의 파트너〉는 고슬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7만 늘어 누적 26.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