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작품은 퓨전 판타지 사극으로 복식이나 건물, 배경 등 역사적 고증을 따르지 않은 작품이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동양풍 가상조선 가상시대물 책빙의 소유욕/독점욕/질투 왕족/귀족 후궁 #궁중암투 #운명적사랑 #말하는고양이덕선 특별상궁에게손이발이되도록비는왕 다정남 후회남 집착남 계략녀 상처녀 #궁녀 현대의 옥탑방에서 글을 쓰던 작가 박명화. 평소 좋아하던 ‘희빈김씨전’을 읽다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자신이 혜종 시대 희연당 전각의 후미진 곳에 숨소리도 못 내고 살던 특별상궁 박명화란다. ‘아니, 이 몸에게 승은을 주고 10년이나 찾지 않았었다고?’ 10년을 특별상궁으로만 있었다니! 명화는 첩지도 받지 못하고 버려졌던 조선의 명화가 너무 불쌍해 혜종을 만나면 따져 보고 싶었다. ‘됐다. 난 후궁들 간의 총애 다툼 따윈 관심 없어. 내 고양이를 찾으면 현대로 어떻게든 돌아갈 거야.’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돌봐 주던 희빈 김씨가 사사되고, 명화는 현대로 돌아가고 싶어 처음 조선으로 왔던 창경궁 후원의 상수리나무를 찾아 죽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 순간 익숙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분명 명화가 현대에서 거두어 주었던 길고양이 덕선의 울음소리였다. “덕선아! 덕선이 맞지? 근데 너도 책 빙의 한 거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던…….” “무엄하다! 감히 주상 전하의 고양이를 잡아 두다니.” 놀란 명화 앞에 거짓말처럼 덕선이 나타나고, 그 뒤를 이어 혜종이 덕선을 찾아 나섰다가 명화를 보게 된다. 첫눈에 명화에게 반한 혜종은 점점 그녀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승은을 입지만 10년간 특별상궁으로 지내며 무시당하던 박 상궁에게 빙의된 명화와 혜종의 운명 같은 만남과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특별상궁이 뭐예요, 전하?〉는 비아트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12월 24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97화, 원스토리 97화(10월 21일), 봄툰 56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일, 네이버시리즈·봄툰·원스토리 2025년 12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091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5명),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