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랑 해. 다른 새끼랑 하지 말고.” 그토록 화가 난 오빠의 얼굴은 처음 봤다. 오랫동안 마음을 찔러 오던 오빠, 전 국대선수이자 현 펜싱협회소속 코치인 강차준. 현 펜싱 국대선수 피요나는 차준을 오래 전부터 짝사랑했다. 그와는 코치와 선수, 친한 오빠와 동생일 뿐. 마음도 모르면서 차준은 접근하는 남자들을 오빠의 권력으로 다 쳐내기만 한다. 결국 폭발한 요나는 선언했다. “이번 올림픽 메달 따면 무조건 첫 경험 할 거야, 말리지마.” 기어이 메달을 따온 요나와 설득하기 위해 술자리로 마주한 강차준. 말다툼을 하던 두 사람은 선을 넘고. “…미치겠네.” “너 만나야 할 사람, 집에 안 보낼 것 같다는데? 그 새끼가 좀 변태 새끼라서.” 그날 이후, 요나는 차준이 숨기는 비밀이 신경 쓰이는데. 오랜 짝사랑은 이뤄질까.
작품 정보
〈찌르는 오빠〉는 MAGO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9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