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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이 되자마자 중국집에서 첫 알바를 시작한 인수. 아파트 상가 구석 중국집 사장님은 문신에 거친 말투, 험악한 인상의 남자였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인수는 어려울 것이 없었다. 평화롭게 사장님의 만득이 인형처럼 지내던 중, 새터에 갈 거라는 인수의 말에 사장은 갑자기 그를 들쳐 메고 가게에 딸린 작은 방으로 향하는데…. * “아, 아파요….” 우악스러운 손길에 인수는 살이 얼얼할 지경이었다. 그래도 하지 말라고는 안 했다. “이게 교육을 받다 말았나… 씹, 아저씨가 이리 만지믄 싫어요, 안 돼요, 하지 마세요, 하라고 안 배웠나, 니.” 유치원 다니는 애샛기도 알 거를 닌 와 모르냐며 남자가 인수의 볼때기를 꼬집었다. * “하악… 시팔 거… 흐… 쩍쩍 달라붙는다…. 씹….” 남자가 또 한 번 인수의 몸을 들어 올렸다가 제 사타구니 쪽으로 힘차게 내려쳤다. 철썩, 하고 젖은 살끼리 맞부딪히는 찰진 소리가 좁은 방 안에 울렸다. 철썩, 철썩, 철썩… 그 소리는 계속 들렸다. 시팔, 시팔, 거리는 낮은 음성과 애원 반 신음 반 섞인 높은 음성의 배경음으로. 귀에 익숙해질 만큼 이어졌다. “아읏, 앗….! 어어엉어… 피나… 저 피 나요, 흡…! 사장님… 흐어엉… 피 나요…. 우으… 히읏!”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드러나 아래를 향한 구멍에서 바닥으로 후두둑, 하고 체액이 떨어질 때면 인수는 제 아래가 찢어져서 피가 줄줄 나는 줄 알고 무서워서 엉엉 울었다.

작품 정보

〈중국집 사장님, 이러지 마세요〉는 마릴린Q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3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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