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현은 매일 저녁 해야 하는 일이 있다. 저를 거둬준 아저씨, 태언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 “우유 드실 시간이에요, 아저씨…….” 태언과 함께할 때마다 기뻤던 아현이지만, 키스까지만 할 뿐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는 그에게 불만이 쌓여갔다. “으흣, 자지, 먹여주세요, 흐으…….” 그래서 참지 못하고 말이 나갔는데, “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서운 표정으로 태언은 아현을 쳐다봤다. * “아저씨……?” “아가, 다리 벌려야지. 아저씨 자지 받아먹으려면.”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이자 찌걱거리는 물소리가 들려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젖은 소리에 태언이 얼굴을 구기며 손가락을 빼냈다. 구멍 안에 들어갔다 나온 손가락에 투명한 액체가 묻어있었다. 잘못 본 것이 아니라는 듯 아현의 구멍이 액체를 빠끔빠끔 쏟아냈다. “씹, 젖만 나오는 게 아니었어?”
작품 정보
〈XX 먹여주세요, 아저씨〉는 순수우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11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1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