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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년째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이지율. 늘어나는 내성 탓에 최대치의 수면제를 삼킨 어느 밤, 마침내 약효가 돌며 사지가 무겁게 늘어지는 나른함 속에 갇힌다. 하지만 육체가 물먹은 솜처럼 무력해진 반면, 신경의 안쪽만은 기괴할 정도로 예민하게 깨어버렸다. 그리고 철저하게 항거불능 상태에 놓인 지율의 방 안으로 익숙한 그림자, 임도민이 침입한다. “불러. 어서 밤마다 네 밑구멍 쑤셔주는 주인 이름 불러봐, 지율아.” 수면제의 묵직한 기운에 짓눌려 반항조차 할 수 없는 밤. 지율의 의지와 무관하게, 도민이 선사하는 거칠고 파괴적인 쾌락이 온몸을 잠식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잠 못 드는 밤의 위험한 수면플〉은 감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4 늘어 누적 9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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