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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막차 지하철을 타게 된 평범한 대학생 세형은, 지하철 치한에게 여성기를 들켜버리고 만다. 그리고 잔혹한 공개 능욕이 시작되는데……. * “……뭐야? 와, 이거 완전히 물건이네. 너 양성이었어?” 남자가 혀를 쯧쯧 차며 감탄하듯 중얼거렸다. 악의로 가득 찬 커다란 손이 짓궂게 통통하고 부드러운 보짓살을 짓누르고 희롱했다. 지금까지 타인의 손길은커녕 스스로도 건드린 적 없던 은밀한 곳이었다. 그저 외부의 연약한 살점만을 자극했을 뿐인데도, 세형의 몸은 솔직하게 반응했다. 철퍽, 하는 소리와 함께 보지 사이로 음란한 애액이 봇물 터지듯 줄줄 흘러내렸다.

작품 정보

〈지하철의 암캐 구멍〉은 달다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9 늘어 누적 1,1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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