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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양성의 몸을 가진 서큐버스 제이컨은 인간의 정액을 먹는 것조차 귀찮을 만큼 게으르다. 조금만 먹어도 금세 허기가 지는 삶에 질린 그는, 한 번에 많은 정액을 얻을 수 있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끝내 선택한 상대는 마계 최강의 존재, 블랙 드래곤 테크르스였다. “그럼 너는, 새끼를 품을 자궁이 있나?” 예상과 달리 제 발로 찾아온 서큐버스를 반갑게 맞이한 테크르스는 제 씨를 품게하기 위해 자짓물을 계속 들이 붓기 시작하는데……. “서큐버스는 자궁구도 얕은 건가?” 테크르스는 자신의 자지가 어디까지 처박혔는지 느껴지는 순간, 억눌린 신음을 뱉으며 비죽 웃었다. 하지만 그 무렵, 제이컨은 이미 온몸이 땀에 절고 얼굴까지 벌겋게 달아올라, 테크르스의 가슴팍에 흐느적거리며 쓰러져 있었다. 그도 그럴 게, 테크르스의 좆은 그야말로 괴물이었다. 세상에서 제일 크다고 으스대는 섹스토이 따위 조차, 이 미친 용족의 자지에 비하면 그냥 장난감 수준이었다. 2. 양성의 몸을 지닌 서큐버스 앤젤라는 하찮은 인간 따위는 상대하고 싶지 않을 만큼 오만하다.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고마력이 깃든 정액이 필요한 법. 결국 먹잇감을 찾아 마지못해 집을 나선 앤젤라는 길을 잃고 만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젤라는 늑대인간의 굴에서 깨어나는데…….

작품 정보

〈씨받이 번식 구멍〉은 달다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9 늘어 누적 1,95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1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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