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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극 반대의 성향으로 커뮤티에서 만난 택주와 은수. 두 사람만의 하드코어한 놀이가 시작 되는데……. “으으, 주인님…… 제발요…… 저, 너무 마려워요…… 아, 으응! 뱃속이 터질 것 같아요……! 요도가 다 망가지더라도 좋으니까, 제발…… 제발 오줌 좀 싸게 해 주세요…… 으아앙, 주인님……!” 은수는 울먹이며 택주의 눈치를 살폈다. 채찍에 짓이겨져 억지로 벌어진 요도에서 소변이 금방이라도 터져 나올 듯 맺혀 있었지만, 그는 택주가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 그저 덜덜 떨며 자신의 보지와 요도를 더 훤히 내보일 뿐이었다. 택주는 은수의 그 필사적이고도 음란한 애원을 즐기며, 채찍을 더 세게 후려쳤다. “참아!”

작품 정보

〈노예의 두 개 구멍〉은 달다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늘어 누적 1,30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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