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판타지/서양풍 작품 키워드: 판타지 서양풍 미남공 계략공 악마공 능글공 #능력수 #미인수 #성기사수 #단행본 공: 카이엘-붉은 머리칼과 눈을 지닌 아름다운 대악마. 홀로 국경을 지키고 있던 루시안을 찾아와 그를 굴복시키려 한다 수: 루시안-입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악마를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지녔으며 단신으로 국경을 지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입맞춤으로 발현되는 능력이라는 것에 어린시절 '뽀뽀기사님'이라고 놀림을 받은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강직한 성기사가 악마가 주는 쾌락에 무너지는 모습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 “눈 피하지 마요. 난 당신이 무너지는 순간을, 똑똑히 보고 싶으니까.” 작품 소개 철벅, 철벅 물이 고여 야릇한 소리가 구멍에 그의 좆이 받칠 때마다 소리가 났다. “하…앙…으… 하….” “여보가 내 좆을 너무 꼭꼭 씹어 먹어서 좆이 끊어질 것 같아요.” “…하…아…네 좆은 칼로 잘라도 안잘리…읏…잖아….” “부끄러워하는 것도 귀여워요.” 하반신에 일어나는 거센 파도에 루시안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식은땀을 흘렸다. 그의 뒷구멍은 그의 말처럼 좆을 놔주지 않고, 꽉 깨물었다. 줄거리 : 입맞춤 한 번이면 제 아무리 강력한 악마라도 순식간에 무너뜨리는 힘을 가진 성기사 루시안.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되었고, 루시안이 홀로 지키는 국경은 그 어떤 악마도 침범할 수 없는 요새였다. 그렇게 홀로 국경을 지키던 어느날, 루시안 앞에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지닌 아름다운 대악마 카이엘이 나타난다. 날이 선 대치 끝에 루시안은 카이엘에게 입맞춤을 하지만, 오히려 카이엘의 환각에 빠져들고 마는데....
작품 정보
〈성수 말고 입술〉은 구르는뱃살감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NACK-B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3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