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 그걸 왜 넣어…! 아, 찌, 찢어져! 안 돼… 재윤아!” 재윤은 짐승 같은 눈빛으로 호수를 내려다보며 여유롭게 웃었다. 그는 자신의 자지에 윤활제 대신 침을 뱉어 묻히며, 호수의 틈새를 거칠게 파고들기 시작했다. “찢어지지 않아. 구멍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네가 그동안 나를 보며 참아왔던 그만큼, 내 아래쪽도 너를 원하고 있었거든.”
작품 정보
〈내 발밑의 음침한 색마〉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44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