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발 월요일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라고 빈 것뿐인데,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이사벨라 디샤넬로 빙의했다. 짝사랑의 폐해로 반년간 이혼을 열일곱 번 한 이사벨라 디샤넬은 열여덟 번째 이혼과 열아홉 번째 결혼 사이에서 비참하게 죽을 운명이다. 이에 이번 생 제1의 목표가 된 만수무강. 생존 계획을 세우며 열여덟 번째 남편과 백년해로해야겠다고 다짐하나, 다짐과 동시에 갖은 귀책 사유로 이혼당한다. 무엇보다 이 결혼을 결정적으로 파탄에 이르게 한 건― “허니.” 이사벨라 디샤넬의 낮과 밤을 서슴없이 침범해 온, “나랑 더한 짓도 할래요?” 한 남자의 존재였다.
작품 정보
〈18번째 남편이 시발점이었다〉는 여름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3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45였다.
평점은 리디 4.1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