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해당 작품에 수가 여성 속옷을 입는 장면이 나옵니다. ※ 해당 작품에 성기에 피어싱을 한 묘사가 나옵니다. 전직 용병 차재혁은 애인인 유수빈의 통제에 따라 살아간다. 차재혁은 애인에게 일정을 보고하고, 유수빈은 애인의 카드 명세서를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나아가 차재혁의 신체는 유수빈의 취향대로 변했다. 유두는 언제나 꼿꼿하게 튀어나왔고, 구멍은 자줏빛에 세로 모양이 댔다. 유수빈의 명령이 최우선은 차재혁은 그의 뜻대로 흰색 란제리를 입는다. 그리고 침대 위해 자세를 잡고 앉아 말을 잘 들었으니 어서 칭찬해 달라고 조른다. * 이제는 풀 필요도 없는 구멍이다. 평소에는 쫀쫀하게 꽉 다물려 있지만, 구멍으로 뭔가 침입하려고 하면 기뻐하며 속살을 꿈틀거렸다. 내벽은 매번 침입하는 자지 모양새대로 길을 텄고, 근육은 알아서 이완해 좆을 받으려 했다. 이번에도 역시나 구멍은 옴쭉거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기대돼요?” “네, 그렇습니다. 어서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자세가 불편할 법한데, 오랜 시간 용병 생활을 했고 지금도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고 있어서 그런가. 이 자세를 자주 취한 덕분도 있을 것이다. 차재혁은 불편한 티 하나 없이 엉덩이를 든 채로 계속 자지를 달라고 졸랐다.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슬며시 퉁기는 여유도 보였다. “그래, 오늘 말 잘 듣고 예쁜 짓 잘했지. 허리 내려. 오늘은 칭찬부터 해줄게요.”
작품 정보
〈란제리 코르셋 전직 용병〉은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평점은 리디 4.3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