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부 중에 야외플, 인외존재, 산란플, 다인플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모브공 미남공 #떡대수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이며 큰 규모를 지닌 공기업 ‘해치’. 그곳에 입사한 박진우는 어느 날 발현하게 되는데…. ‘진우 님, 발현하셨는데요? 곧 서른이지 않으셨어요?’ 190에 다다르는 장신. 기골이 장대한 몸. 돌덩이처럼 단단한 허벅지와 솥뚜껑만 한 손으로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큰 가슴…. 당연히 에스퍼가 될 줄 알았던 진우는 가이드로 발현하고 만다. 이후 가이드 2팀에서 근무하게 된 진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준비하는데…. “바로 시작하지. 여유가 없어서.” 희끗희끗한 부분이 있지만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카락, 수염 하나 없는 매끈한 턱,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임세훤 에스퍼와의 점막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 “엉덩이 흔들지 말라고 했을 텐데.” “죄소, 죄송, 합니다, 아앙!” “사람한테 박는 것인지, 돼지에게 박는 것인지 모르겠군.” 엉덩이를 맞았고, 타박하는 소리도 들었다. 그렇지만 좆질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몸짓을 멈추지 못했다. 에스퍼는 그렇게 타박했지만, 싫지는 않았다. 허덕이며 버릇없게 구는 모습이 아름답게 천박했다. 굵직한 근육으로 중무장한 가이드가 쾌락에 푹 빠져 외설적으로 우는 꼴이 음심을 자극했다. 조각난 등 근육, 우람한 팔뚝 그리고 교성. 임세훤은 쾌락에 절여져 체면을 놓은 자의 뒷모습을 빤히 봤다. 그러며 긴 좆을 놀리는 하반신은 멈추지 않았다. 박진우의 민낯을 꼼꼼히 새겼다. 동시에 꽉꽉 쥐어짜는 점막에 제 페니스 모양을 각인시켰다.
작품 정보
〈공공 가이드〉는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평점은 리디 4.4점(7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