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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근친 요소, 강압적 행위, 폭행, 장내방뇨, 도구플, BDSM, 가스라이팅, 조교, 감금 등 하드코어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속살인, 자해, 상해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배경/분야: 판타지물 / BL *주요 키워드: 판타지물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집착공 계략공 존댓말공 #떡대수 #연상수 #중년수 #굴림수 #역키잡물 #인외존재 #감금 #SM #하드코어 *공: 오르디(20) - 프란델의 아들. 어린 시절부터 유독 아버지를 따랐다. 10살 이전의 기억이 없으며 아버지를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친놈.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인외공 #아들공 *수: 프란델(43) - 오르디의 아버지. 책임감을 갖고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지만, 끔찍한 집착에 후회하며 살고 있다. 과거에 있었던 어떠한 일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떡대수 연상수 중년수 굴림수 #아빠수 *이럴 때 보세요: 인외 아들의 미친 집착이 어디까지 가는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아버지는 제 아내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토록 원했던 손주도 아버지가 낳게 될 거니까. 아, 동생이라고 해야 하나?” * * * 간헐적으로 몸을 떨던 남자는 입을 헤벌린 채로 타액만 뚝뚝 흘렸다. 오르디는 그 멍청한 얼굴에 손을 비벼 남자가 싸지른 정액을 닦아냈다. 벌건 얼굴에 정액이 묻자 남자의 얼굴이 한층 더 음란해졌다. "정신 좀 차려봐요." 오르디는 남자가 빼문 혀를 손가락으로 끈질기게 문질렀다. 말캉한 혀끝에 맺힌 침이 손가락을 흥건하게 적셨다. "……아버지." 아버지. 남자는 오르디의 생물학적 아비였다. 그 호칭에 남자는 거부감을 느낀 것처럼 경기를 일으켰다. 초점이 흐릿한 눈은 현실을 잊으려는 듯 한참을 허공을 맴돌았다. 그러다 다시 오르디를 마주한 남자는 자신 앞에 있는 괴물이 역겨워 토악질을 해댔다.

작품 정보

〈아버지의 죄〉는 32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 늘어 누적 1,306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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