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고수위 씬중심 계략공 할배공 진상공 순진수 #미인수 아들이 장기 출장을 떠나서일까? 오늘따라 적적해 보이는 시아버님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지만. “아버님, 입맛이 없으세요?” “입맛이 없다기보다는 기력이 달리는구나.” “약이라도 드릴까요?” “아니다. 그저... 헛헛한 속을 좀 채우고 싶을 뿐이다. 다른 걸로.” “말씀만 하세요. 뭐든 드릴게요.” “뭐든... 그래, 뭐든. 방금 네 입으로 약속했다, 뭐든…” “네, 그럼요.” “사람의 온기가... 영 그립구나. 네 남편 놈은 애비를 이리 혼자 두고 제 욕심만 채우러 갔으니...” 시아버님은 유영의 앞치마 끈 아래로 감춰진 엉덩이골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어엇, 아버님 거기는…!” “잠시만... 잠시만 이리 부축 좀 해주련. 어지러워서 원.” * * * “어서, 응급조치를 해 다오.” “응급조치를 어떻게…” “내 바지를 풀어다오.” “알겠어요!” 종범은 그 손을 지그시 누르며 바지 버클을 풀어내도록 유도했다. “...보지에 힘을 빼거라. 몸을 열고... 이 애비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 네 안에 흐르는 모든 기운을 나와 섞는 게다. 보지와 자지, 음과 양의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법이다.” “네에에! 하아앙… 끄윽… 아버니임!” “옳지. 점점 간드러지는구나.”
작품 정보
〈며늘아가, 몸으로 낳게 해다오〉는 비듬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80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