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근친,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 다소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 배우자,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감금, 키잡물 *공: 최도영 잘생긴 외모에 탄탄하고 건장한 체격의 알파. 다정한 아버지 얼굴을 하고 첫 히트를 맞은 아들 최다온을 따먹는다. 그 뒤로 발정 난 아들을 자기 입맛대로 길들인다. *수: 최다온 아름다운 외모에 가녀린 체구의 오메가. 성인이 되자마자 첫 히트를 겪었고, 아무것도 모른 채 아버지인 최도영한테 처음을 내어준다. 두 번째 히트 또한 당연하다는 듯 최도영을 찾는다. *이럴 때 보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오메가가 친부인 음흉한 알파의 손에 축축하게 젖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흑… 아, 아빠 자지가 두 개였으면 좋겠어… 나는 구멍이 두 개인데 왜 아빠는 자지가 두 개가 아니야… 보지도 쑤셔줬으면 좋겠어요… 흐읍… 흑…” * * * [작품 소개글] 이제 갓 성인이 된 오메가 최다온. 처음 맞은 히트를 친아버지이자 알파인 최도영과 보내게 된다. 첫 히트의 여운과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두 번째 히트가 다가온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울기만 했는데, 이제 애액을 질질 흘리면서 익숙한 알파의 페로몬을 따라 최도영의 방으로 들어간다. “아빠아… 일어나서 다온이 보지 쑤셔주세요… 네?” 잠든 최도영의 바지를 내리고 푹 젖은 보지를 쑤시며 좆질을 조른다. * * *

작품 정보

〈오메가 아들의 발정기〉는 공유폴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22위다.

평점은 리디 4.4점(2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