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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찐근친 찐형제의사랑 #금단의관계 *배경/분야: 서양풍, 오메가버스 *주요 키워드: 찐근친 오메가버스 서양풍 #금단의 관계 감금 집착공 계략공 능력공 미남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다정수 #순진수 #고수위 *공: 로렌츠 발데스 (39) / 알파/ “무서울 것 하나 없어. 넌 날 아직도 못 믿겠어? 내가 널 어떻게 지켜왔는데.” *수: 네이드 발데스 (33) / 오메가 / “당신 없이는, 이제 정말 안 될 것 같아요. 형제라는 이유로 이 마음을 부정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이럴 때 보세요: 친형이 친동생을 가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래. 파혼도, 오늘 이 모든 상황도, 전부 내가 만든 거란다.” * * * [작품 소개글] “하… 미치겠군. 네 내벽이 벌써부터 날 잡아먹으려고 안달이 났어.” “으흐흑, 혀, 형…… 나, 무서워요.” 로렌츠가 붉어진 얼굴로 거칠게 숨을 내쉬며 말했다. 그는 네이드의 고환을 다시 한번 묵직하게 쥐어짜듯 자극하며, 좆 끝을 네이드의 비좁은 입구 중앙에 맞춰 조준했다. 네이드의 눈가에서 참지 못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자신이 친형의 좆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온몸으로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거스를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네이드, 날 봐.” 로렌츠의 엄숙하고도 집착 어린 명령에 네이드가 떨리는 눈꺼풀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시야가 눈물로 뿌옜지만, 자신을 내려다보는 로렌츠의 붉게 달아오른 눈동자만큼은 똑똑히 보였다. 그 눈빛 속에 담긴 것은 단순한 욕정이 아니었다. 절대 놓아주지 않겠다는, 평생을 이어갈 지독한 소유욕이었다. “넌 평생 날 원망해도 좋아.”

작품 정보

〈파혼 당하자마자 형이 가둬버렸다〉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3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06, 봄툰 9 늘어 누적 421, 10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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