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장내플, 스팽킹, 원홀쓰리스틱, 푸드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렁이x하늘다람쥐 인간인_척하공 신수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다정능욕공 순정공 #동정공 #하늘다람쥐수 #미인수 #명랑수 #빨빨거리수 #허당수 #조빱수 #임신수 #쾌락에약하수 대한민국의 ‘인외 보호법’에 따라 〈멸종 보호종〉으로 지정된 하늘다람쥐 수인, 연하늘. ‘신체 접촉시 1회당 벌금 500만 원’이라는 살벌한 법 조항 탓에 손가락만 빨며 강제 금욕 중이던 어느 날, 지독한 발정기가 찾아온다. “으읏……. 사, 사현아. 나 아랫배가 너무 뜨거워……. 나 좀 만져 줘, 응……?” “이제 알겠네.” “흐으응……? 뭐, 뭐가……?” “너 발정기야.” “바, 발정기……?”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 온 인간 소꿉친구, 사현의 어마어마한 통장 잔액을 보고 홀라당 넘어간 하늘은 그날부터 사현과 섹파 관계를 맺게 된다. “읏, 아, 아니야! 놔, 놔줘……!” “왜에, 여기 거칠게 쑤셔 주는 거 좋아하잖아. 발정 난 구멍에.” 낮에는 다정한 소꿉친구, 밤에는 거침없는 파트너로 매일 같이 쾌락에 물든 나날을 보내던 도중. 하늘은 사현이 신신당부했던 경고를 잊고 그의 방문을 벌컥 열어 버리는데. “어, 어……? 너 그 머리 뭐야?! 타, 탈색, 한 건 아니지?” 탈피 기간을 들킨 사현은 평소와 다른 노란 눈을 번뜩이며 무섭게 달려들고, 정신없이 혹사당하다 기절한 하늘은 뒤늦게 소꿉친구의 엄청난 비밀을 깨닫는다. “으응, 그만할게. 오른쪽 좆도 마저 달래 주면, 그만할게. 알았지?” “아, 아, 안 돼……!” 인간인 척 다정하게 굴었던 사현이 사실은 뱀 수인이라는 것과, 아래에 달린 성기가 무려 두 개라는 것을.
작품 정보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는 범댕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평점은 리디 4.7점(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