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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주요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첫사랑 계약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순진수 #평범수 #얼빠수 #왕족/귀족 #코믹/개그물 #달달물 *공: 베르티올 티아드(34)- 데헨의 디저트 가게가 있는 영지를 다스리는 백작. 잘생긴 얼굴로 영지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데헨에게 닿은 디저트에서만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수: 데헨(23)-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던 그는 어느 날 영주님에게 접시가 되어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잘생긴 얼굴에 홀려 영주성에 간 뒤로 발가벗겨진 몸에 디저트가 잔뜩 올려진다. *이럴 때 보세요: 본의 아닌 푸드플에 안달 난 수와 그런 수에게 홀린 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동안 내가 빨아줬으니 이번엔 자네가 해봐.” * * * [작품 소개글] 잘생기기로 유명한 영주님이 퀭한 얼굴을 하고 데헨의 앞에 나타났다. “다짜고짜 미안하지만, 자네밖에 도와줄 사람이 없어.” 그러면서 데헨에게 접시가 되어달라는 알 수 없는 요구를 하는데…. “아흐읍!” 갑자기 백작이 젖꽃판 바로 옆을 세차게 빨았다. 티라미수가 유두 근처까지 넓게 퍼져 있었던 것이다. 데헨은 깜짝 놀라 너무 크게 소리를 질렀다. 교성을 닮은 본인의 소리를 듣고 그는 얼굴이 새빨개졌다. 황급히 눈치를 보았으나 백작은 티라미수를 먹는 데에만 바빴다. 신음을 끙끙거리며 참던 데헨은 혀가 가슴을 노닐다 젖알에 닿았을 때 숨이 멎는 줄 알았다. 백작이 핥다가 티라미수가 어느새 젖꼭지까지 밀려가 버린 듯했다. 그는 정점에 덕지덕지 묻어있는 하얀 크림을 집요하게 훑었다. “하읏, 읏, 응…!” 백작은 가슴에 거머리처럼 들러붙어서 혀끝을 세우고 젖꼭지 주름 사이사이에 낀 것까지 전부 핥았다.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쪽쪽 빨아먹기도 했다. 하필이면 크림이 하얀색이라 백작이 마치 데헨에게서 흘러나온 젖을 빠는 것처럼 보였다.

작품 정보

〈영주님의 접시가 되었습니다〉는 유유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9 늘어 누적 225였다.

평점은 리디 4.5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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