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극우성알파공 미남조폭공 의붓아빠공 짝사랑공 의붓아들수 베타->열성오메가수 자지반이상잘렸수 #강압적관계 #피폐하드코어 #모유플 ‘자지 떼고 오메가 씹보지 달자, 아가.’ 스무 살, 의붓아빠의 광기 서린 말을 들은 기점으로 연해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자지가 반 이상 잘리고, 약물과 폭압적인 페로몬 샤워로 베타에서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고, 약물 부작용으로 젖이 나오기까지…. 2년이 지난 지금, 두 번째 히트가 오기 전 어떻게든 의붓아빠로부터 도망치려 한 연해의 시도는 실패하고 마는데…. “으, 아, 아으으응…!” 좆기둥이 들락거리며 귀두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누르고 긁기 시작했다. 뻗어온 한 손은 굳은 살 박인 손끝으로 젖 흘리는 젖알을 동글동글 굴리며 꾹꾹 눌러댔다. 점점 통증을 누르고 커져가는 쾌감과 차오른 젖이 빠져나가는 약간의 시원함으로 연해의 눈이 흐릿해지며 벌어진 입술에서 야릇한 신음이 터져나왔다. 약하지만 향기롭고 파릇한 페로몬은 쾌락을 숨기지 못하고 알파에게 마음껏 전해버린다. 연해의 페로몬을 들이마시며 한쪽 입술 끝을 슬쩍 비튼 기태준은 손을 들어 젖물을 핥아먹고서 연해의 다리를 잡던 손도 떼어내 가느다란 허리를 양손으로 부여 잡았다. 힘 조절을 잘 하지 못해 붉고 파랗게 멍이 든 다리처럼, 새하얀 허리는 오늘 그의 손자국이 제대로 날 예정이었다. “흐아, 아, 아, 앙…! 히끅, 흐, 아응…!” 쩌퍽, 쩌벅, 전립선을 긁고 눌러대며 귀두가 점차 안쪽을 쯕쯕 파고들어 좆길을 냈다. 요도구에서는 탁한 쿠퍼액이 질질 흘러 오메가 씹물과 섞이고, 새빨갛게 흐르던 핏물도 그에 합쳐져 점차 진분홍으로 변해 엉덩이골을 타고 흘렀다. 동시에 느물거리기 시작한 후장 살과 뜨끈하게 더 나오는 오메가 씹물로 목에 핏대를 세운 기태준은 허리짓을 빨리 하며 느짓이 숨과 말을 토해냈다. “후…. 우리 아들 씹보지가,” “아, 아윽, 아, 아앙…! ” “너무, 하, 맛있네.” 그러고서 시선을 살짝 올린 그는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는 새하얀 배 위에서 자짓물을 쫄쫄 흘리는 뭉툭한 자지를 보고 웃음기 어린 말을 보탰다. “반 떼인 자지 세우고 물 질질 흘리는 것도 귀엽고.” “으흑, 아앙…! 앙…! 아, 아응! 시, 싫, 힛…! 으응…!” “연해야, 아가.” “아응! 힉, 하읏! 아앙…!” “너 앞으로 평생 아랫도리 놀릴 생각 말고, 이렇게 아빠 좆만 맛있게 먹어줘야 한다?” “흐끅…! 으, 끄윽, 하윽…!” “아빠 아기도, 낳자.”
작품 정보
〈떼고 달자, 아가〉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평점은 리디 4.3점(1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