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가상 한국 현대물/ 가상 한국/ 인외물/ 수인물/ 일상물/ 코믹/ 착각/ 오해/ 나이차이/ 미남수/ 비서수/ 짝사랑수/ 안경수/ 표범공/ 혐성공/ 미남공/ 무자각공→ 다정주접공/ 집착공/ 첨지공/ 가부장공 공 : 권태오 37살/ 키 198/ 동물에게만 관대한 그는 나쁜 성격을 뛰어난 사회성으로 숨기고 산다. 비서이자 사촌 동생인 세령에게만 수시로 본성을 드러낸다. 형제 많은 집의 막내인 그는 의외로 가족에게 꼼짝 못 한다. 마흔 살이 되기 전에 담배와 욕을 끊고 결혼하라는 어머니의 닦달에 시달린다. 담배를 끊으니 안 마시던 술을 마시고 자꾸 사고를 친다. 수 : 권세령 29살/ 키 186/ 권태오의 사촌 동생. 침착하고 느긋한 성격이지만 권태오에 관한 일에는 가끔 침착하지 못하다. 을의 처지라도 조곤조곤 제 할 말은 다 해서 태오의 속을 박박 긁는다. 입양아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태오를 짝사랑해 왔다. 입도 더럽고 성격은 더 더러운 태오의 숨겨진 따뜻함을 이해한다. 태오와 과거 깊은 인연이었던 심주영의 등장으로 짝사랑에 위기가 온다. * 줄거리 어린 시절부터 태오를 짝사랑 해온 세령은 그의 비서가 되어서라도 옆에 있기를 택했다. 태오의 집에서는 그에게 결혼 압박을 가하고 세령은 그에 동참한다. 사소한 것들까지 본가에 일러바치는 세령으로 인해 태오의 편두통은 나을 날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세령의 조용한 짝사랑을 흔드는 사건이 벌어진다. 흑표범 수인인 태오의 특발성 불완전 변환 증세와 그의 첫사랑으로 추정되는 심주영의 등장에 대처해야 하는 세령. 태오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령에게 태오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작품 정보
〈오다가 주웠어요〉는 마것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RNC다.
평점은 리디 3.7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