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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로맨틱코미디 #소유욕/독점욕 집착남 계략남 자상녀 순진녀 순정녀 #엉뚱발랄녀 은퇴하고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 영지 관리를 맡게 된 헤일리. 어느 날 그녀는 땅을 빌려주는 대가가 너무 크다며 항의하러 온 새 영주민을 만나게 된다. ‘주민 아닌 것 같은데?’ 피식자보다는 포식자에 가까운 눈빛을 지닌 남자와 언쟁을 하다, 농작물을 바치라는 제안을 거절한 그에게 무심코 다른 것을 요구하고 만 헤일리. “그럼 몸으로 치르시든가.” 그러나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며칠 뒤 남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순진한 헤일리가 맹수 같은 다난에게 호로록 잡아먹히는 이야기. * 유독 고요한 밤이었다.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려 무심결에 대답했다. “들어와.” “…….” 누구일까. 잠기운에 눈을 깜빡였다. ……대답은 왜 없는 걸까? “대가, 치르러 왔습니다.” 부드러우면서 나직한 음성이 귓가에 울렸다. 이 목소리를 아는 헤일리의 눈이 번뜩 뜨였다. 야밤에 여길 찾아왔다는 건 의도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것의 대가는 몸으로》

작품 정보

〈그것의 대가는 몸으로〉는 단사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23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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