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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모든 일은, 서비스 기획 6년 차, PKK 소프트웨어로 이직을 한 지는 3개월 차인 서비스 기획자 윤현수가 개발자 보라는 불순한 의도로 가져다 둔 ‘오늘도 개발자가 안 된다고 했다’를 진짜로 개발자가 봐 버리면서 시작된다. 백날 천날 개발자와 싸우는 게 일인 윤현수. 그런 현수의 앞에 복직을 한 개발 팀장 한성화가 나타나고, 하필이면 그냥 개발자도 아닌 개발 팀장에게 문제의 그 책을 들켜버리고 만다. “우리 팀원들이 안 된다고 많이 그랬나 봐요?” 첫 만남부터 현수의 의도를 단박에 파악한 성화의 질문에 현수는 저도 모르게 진실을 말해버리고, 그 길로 성화의 미움을 받게 됐다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로 미움을 받은 건지, 성화는 이상한 방법으로 현수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복직한 지 한 달이 넘어가도록 현수의 이름만은 불러주지 않는 것. 그걸 알아채고 빈정이 상해버린 현수는 개발자 새끼들은 정말 별걸로 다 사람을 맥인다(?) 생각하며, 어떻게든 성화의 입에서 제 이름을 듣고 말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개발자라면 욕부터 나오는 기획자 윤현수와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런 윤현수의 이름만은 곧 죽어도 불러주지 않는 개발자 한성화. 치고, 박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기획자와 개발자의 복수와 사랑, 희로애락(?)이 담긴 우당탕탕 사내 연애 이야기.

작품 정보

〈컴플라이언스 매트릭스〉는 삼공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피북스투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7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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