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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권씨 집안의 머슴살이를 하는 길재는 어느 순간부터 그 댁의 아씨, 예영을 마음에 담는다. 허나 아무리 사농공상의 도가 사라졌기로서니 감히 아씨를 사모함을 드러낼 수 없어 그저 바라만 봤었⋯⋯ 는데. “못 들은 것으로 할 테니 다시는 그런 말 말아.” 마찬가지로 연심을 품은 예영은 서로가 좋으면 그만이라며 길재를 흔들고, 아예 자신의 사내로 삼을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이리 오셔요, 가까이 오란 말예요. 제 위로 오시라구요.”

작품 정보

〈아씨〉는 한청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3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48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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