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양풍 속도위반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후회남 상처남 #철벽남 #동정남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잔잔물 #애잔물 세간의 칭송을 받는 병역 명문, 그린우드가. 그러나 그린우드가 구성원 중 유일한 생존자인 플로리안은 그 타이틀이 달갑지 않다. 그린우드가의 비극이 이로부터 시작되었기에 과감히 군복을 벗었고, 상처로 얼룩진 기억이 남아 있는 고향 에버그린 빌리지로 돌아와 조용히 여생을 살길 희망한다. 그 바람이 무색하게 이웃 누나 클라라의 딸, 바네사가 연심을 적극적으로 내비치며 삶에 침범하려 든다. 그는 다짐이 흔들리다 무너지는 게 두려워 모질게 밀어내길 거듭하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는다. 바네사는 이 남자가 왜 이리 자신을 내치려 드는지 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러다 까닭을 알게 된 이후, 다가가는 법을 차근차근 익히면서 그를 향한 마음 또한 더욱 깊어져 간다. 불행으로 점철된 삶에서 평화를 찾고자 하는 플로리안, 그런 플로리안에게 바네사는 평화가 될 수 있을까? *남주/ 플로리안 듀이 그린우드(Florian Dewey Greenwood): 1947년 10월 17일생. 앤드루와 다이애나의 무매독자. 에버그린을 형성한 그린우드가의 후손, 유일한 생존자. 전직 육군 장교. 본인을 포함한 3대가 참전용사인 것은 그에게 무의미하다. 남은 것이라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메마른 영혼 뿐. 지난 가을, 이를 이유로 전역해 고향으로 돌아왔으며 조용히 살길 희망한다. 그러나 자신의 아픔이자 불편함이었던 바네사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진다. *여주/ 바네사 글로리아 브룩스(Vanessa Gloria Brookes): 1959년 5월 14일생. 제임스와 엘리자베스의 손녀, 클라라가 혼자 몸으로 낳아 키운 딸. 그런 탓에 브룩스 성씨를 갖게 되었으나, 엘리자베스와 클라라의 사랑 속에서 밝게 자랐다. 이웃집 그린우드가의 플로리안을 짝사랑해 왔다. 자신에게 이상할 정도로 매몰찬 그에게 속상함을 느끼지만, 언젠가는 진심이 통할 거라 믿는다. 냉대의 원인을 안 이후, 큰 죄책감을 가지면서도 그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작품 정보
〈그린우드의 나비〉는 한청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핑크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04였다.
평점은 리디 5.0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