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상한 초콜릿 편 고수위 달달물 L가득한로코물 자보드립 #임신드립 크라켄X인간 살랑살랑_예쁘게_말하는공 흥분하면_촉수가_나오는공 #K-직장인수 ASX9 연구소에 조수로 일하고 있는 유찬희. 변태 엘리엇 박사님에게 두근거리는 자신이 싫으면서도, 정작 박사님이 없으면 허전하다. 밸런타인데이, 찬희는 책상 위에 놓인 수상한 초콜릿을 발견한다. 박사님이 선물한 초콜릿이라 오해해 초콜릿을 먹고 마는데……. '……왜 뒷구멍이 간질간질하지?' * * * “어떻게 할래요, 찬희 씨. 내가 보지 시원하게 해줄까요?” 지나치게 좋은 목소리가 귓속 굴곡을 타고 뇌를 적시듯이 들어왔다. 자연스레 찬희의 머릿속에 취기 반, 장난기 반으로 인터넷에 검색했던 크라켄 종족의 성기 모습이 떠올랐다. 크고, 길고, 기둥 표면에 난 빨판……. 그 거대한 좆으로 아래를 비벼준다면, 배 속 달구는 답답함을 전부 해소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상상만으로도 아랫배가 따끔하게 당기고 저릿저릿했다. “말로 해야 알죠, 응? 그렇게 애기처럼 울고만 있으면 어떡해.” 산란 사탕 편 ※ 본 작품에는 더티토크, 산란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란플 배뇨_관찰 #크라켄♥인간 박사님과 오붓한 주말 데이트를 앞둔 어느 날. 크라켄 팬클럽을 뒤적거리던 찬희는 우연히 ‘사탕 이벤트’에 대해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사탕 이벤트는 산란 이벤트를 말하는 거였다. 종족 번식을 산란으로 하는 이종족들이 환장한다는 사탕 이벤트. 고민하던 찬희는 크라켄의 알과 똑 닮았다는 비즈를 무려 세 개나 주문하는데……. * * * “진짜 크라켄알이랑 비슷한 걸 샀네요. 딱 이 정도 크기인데…. 실제 알은 이거보다 더 반짝이긴 해요.” 박사님이 찬희가 가지고 온 긴 타원형 알을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고개를 숙여 뻐금거리는 구멍에 촉, 촉 귀엽게 입을 맞췄다. “소중한 알이니까 마구잡이로 깨물면 안 돼.” 뭘 모르는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는 듯한 상냥한 말투였다. 보지랑 얘기하는 습관은 도대체 언제쯤 고칠 건지……. 찬희가 작게 숨을 내쉬었다. “씹는 건 자지한테만 하는 거예요. 알겠지? 알은 예쁘게 품는 거야.” 몇 번이나 당부한 박사님이 미끈미끈한 구멍에 알을 천천히 집어넣었다.
작품 정보
〈변태 크라켄과 사랑받는 인간 조수〉는 말랑달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15였다.
평점은 리디 4.7점(6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