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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컨트보이, 자보드립, 더티토크, 분수플, 배뇨플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려서부터 함께한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뜨고야 만 록샤드의 형, 리샤르. 그는 홀로 남을 동생을 위해 그의 앞으로 유산을 남긴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개인 자산과 그의 이름으로 사들인 제국 각지의 땅과 저택들. 자신의 수족들을 부려 모은 제국 권세가들의 추문과 뇌물 수수 내역 및 혈통의 비밀이 담긴 서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썼지만 형이 운영해 왔을 상단까지. “……이렇게 넘칠 정도로 준비해 주고서도 모자라 뭘 더 남겼다고.” “예. ……들어오거라!” 록샤드를 향해 공손히 읍한 집사가 문을 향해 외치자 굳게 닫힌 집무실의 문이 조심스럽게 벌어졌다. 생겨난 틈을 비집고 아직 앳된 티를 다 벗지 못한 남자 하나가 걸어 들어왔다. “처음…… 뵙겠습니다, 각하. 시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록샤드의 취향을 정확히 관통하는 순진무구하고 아름다운 시온도, 그의 형이 록샤드에게 남긴 유산이었다. * * * “각…… 록샤드!” 각하라고 부를 뻔한 호칭을 재빨리 정정한 시온이 외쳤다. 그는 아까부터 록샤드가 제게 왜 이러는지 알지 못해 혼란스러웠다. 어, 째서…… 그는 어째서 자꾸 이런 곳에 입을 맞추고 빨며 손으로 긁고 비트는지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록샤드는 혼란에 떨리는 눈을 보고서도 입술로 보지를 뒤적여 찾아낸 질구 바로 위쪽의 작은 살점을 합, 입에 물었다. 허벅지가 더욱 넓게 벌어졌다. “시온, 꿀단지도 아니고 왜 제일 맛있는 걸 여기다 숨겨 놨어? 찾기도 힘들게. 앞으로도 이러면 곤란하니까 찾기 쉽게 해 줄게.” “하, 윽! 아, 안 돼. 안 돼, 아! 흣, 응……!” 시온이 경기라도 일으키듯 몸을 들썩이며 록샤드를 밀어 내려 했으나 그 순간 음핵이 쭉 빨리는 바람에 온몸에 힘이 죄 빠져나갔다. “흐급…… 아, 흐앗!” 입안에 잔뜩 고여 있다 새어 나온 침이 목구멍으로 역류할 뻔해 마른 가슴이 거칠게 들썩였다. 하얗기만 한 피부 위로 록샤드가 물고 빨아 유난히 도드라진 정점이 눈앞을 아른거렸다. “으응, 학! 록, 록샤드…….” 그의 손길에 강제로 벌어진 허벅지가 바들바들 떨렸다. 질구에서 애액이 왈칵 터져 나왔다. 그가 유두를 빨며 자극했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이었다. “내 부인은 보지에 물이 많은 편이었구나? 완전 물보지네. 그런데 이렇게 잘 느끼기까지 하고…… 허벌 보지인가?”

작품 정보

〈형이 남긴 백치 부인〉은 쫀득한한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4화(10월 24일), 미스터블루 14화, 원스토리 14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6년 8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봄툰 7 늘어 누적 302, 433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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