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감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발이 구속되고 눈이 가려진 상태의 윤재. 마지막 기억은 애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중, 배달 그릇을 현관문 앞에 내놓던 순간이었다. 그 후의 기억은 완전히 공백. 어떻게 된 건지 상황을 파악하려던 찰나, 어디선가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우리 이쁜이, 무서워서 질질 쌌구나.” 처음 들어보는 낯선 목소리와 함께. * “……씹, 우리 이쁜이는 자지도 땡글땡글 과일같이 맛있게 생겼네.” 낮게 그르렁대는 목소리와 함께 자지를 조몰락거리는 손길에 윤재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고 말았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머릿속이 새하얀 기분. 하지만 윤재에게 닥칠 불행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얼마나 맛있는지 오빠가 맛 좀 한번 볼까?”
작품 정보
〈지하실의 개〉는 숙자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0,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54, 1,784였다.
평점은 리디 4.1점(1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