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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날 하얀 산까지 데려다줘.” 하급 용병으로 살아가던 에녹은 깊은 숲 속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비쩍 마른 소녀 루시를 만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도와주겠다고 해도 대륙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험지인 하얀 산으로 가야 한다며 고집을 꺾지 않는 루시. 일단 숲을 빠져나갈 때까지 루시를 도와주기로 한 에녹은 잠깐 방심한 사이 도적 떼에 기습을 당한다. 화살에 맞아 상처를 입고도 도적 떼를 물리치고 루시를 지켜낸 에녹. 그날 밤, 상처에 붕대를 감으려 하자 루시가 자신의 몸을 칼로 그어 낸 피를 상처에 발라준다. 씻은 듯 사라진 상처에 깜짝 놀란 에녹은 소녀의 가냘픈 몸에서 수많은 칼자국을 발견하는데…….

작품 정보

〈레사드의 이슬〉은 프리드리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허니라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 늘어 누적 12.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5점(1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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