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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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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학살자의 액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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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래서, 이 여자가 내 액받이라고?" 구국의 영웅. 카를 디트리히. 그는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후 잠들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다. 주술사인 루시아는 그를 치료하기 위해 저택을 찾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은 바로 그와 밤을 보내는 것. “그럼 네 오라버니더러 자퇴하라고 할까?" “제가 더 많이 벌어 올게요. 네?” “대체 무슨 수로? 이제 비셴에서 주술이 다 금지되었는데!" 루시아는 그 제안을 거절하려 하지만. 속절없이 그의 침대에 오르게 된다. “나는 네가 이 높이에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그래야 나와 나란히 서 있을 수 있을 테니까.” 거래로 시작된 관계는 점차 깊어지고. 루시아는 그가 주는 단맛에 차츰 익숙해져 간다. 하지만. “저 카를 디트리히는 오늘 베첼가의 영애, 하이네 양과 약혼할 것을 발표하려 합니다.” 그 순간 루시아는 결심한다. 이 달콤한 독약을 뱉어 내기로.

작품 정보

〈학살자의 액받이〉는 킴레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900 늘어 누적 2.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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