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멍청한 여자, 죽어 버렸으면.” 남편 클라우스 공작은 악의 어린 방관자였고, “별볼일없는 친정이니 자식 교육이 이 모양이지.” 시어머니는 그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워했으며, “네 남편이 사랑하는 사람은…… 나야.” 가장 가까운 친구는 그녀를 배신했다. 처참히 학대받는 공작 부인의 몸에서, 희대의 악녀 ‘천영령’이 깨어났다. 복수의 끝은 허망할 뿐이라고? 그건 진짜 복수를 해 본 적 없는 자들의 자기위로일 뿐이다. 원수의 무덤 위에서 벌이는 연회는 언제나 즐겁다.
작품 정보
〈악녀의 시집살이는 즐겁다〉는 준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4만 늘어 누적 95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