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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양성구유/상시개방/고수위/자보드립/신사(神社)물/복흑집착공/순진타락수] 남자지만 보지가 달려 있어서 신관이 될 수 없는 신관 지망생 정의. 신사에 끼친 재앙에 성물에 성혈(처녀혈)을 바치는 제물로 뽑히게 된다. 근데 성물이 왜 남근 모양일까? “아읏!!!!!!! 아… 안!!!” 옆에 공손히 서 있던 무녀 할멈이 목각 남근을 자비 없이 잡아뺐다. 정의는 폭력적인 자극에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하마터면 부정 타는 소리가 나갈 뻔했다. “성혈이다!!! 성혈이야!!!” 무녀 할멈이 성물을 내보이니 누군가가 환호를 질렀다. 정의의 귀엔 소음처럼 들릴 뿐이었지만. 이상했다. 아픔이 가시고 구멍이 간지러워지고 있었다. 남근 모양의 성물이 빠진 구멍이 허전했다. 더… 더… 제발…

작품 정보

〈부정한 신관 지망생의 상시 개방 구멍〉은 수타짬뽕대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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