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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4월 말, 봄비가 내린 밤. 도저히 숨길 수 없었던 지안의 연심이 폭발했다. “오빠, 저 오빠 좋아해요.” “너 지금 너무 취했다.” 하지만 도현의 철벽에 지안은 마음에 상처만 입게 되고, 실연의 아픔 탓에 잔뜩 술에 취한 지안은 그를 있는 힘껏 유혹한다. “오빠 진짜 나빠요. 안아 줘, 안아 주세요.” “…술 취한 사람하고 무슨 대화를 하냐.” 마법 같은 밤이 지난 다음 날, 무슨 일이 벌어졌었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지안은 묘하게 달라진 도현 오빠의 태도가 당혹스럽기만 한데…. “오, 오빠도 좋잖아요. 이 정도 관계면 서로 부담 없고 좋지 않아요?” “너는 나를 그 정도 남자로밖에 안 보는구나.” “뭐, 뭐가요…….” “술 취해서 하룻밤 보내는 정도의 남자 말이야.”

작품 정보

〈오빠도 좋았잖아〉는 한도은·셀리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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