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양성구유 배뇨플 다정공 순정수 미인수 #상처수 “으읏!” “너, 이거 보지니··?” “흐으··.” 도운의 손가락이 대음순을 꾹 찔렀다. 드로어즈를 뚫고 샌 물이 물에서 건져 올린 스펀지를 누른 듯, 스몄던 뿌연 물이 올라왔다. 손가락이 일순 끈적하게 젖는다. “시안아. 괜찮아. 말해봐. 너 여자였어. 그럼, 가짜 자지 달고, 남자인 척한 거야? 가슴은? 가슴은 어떻게 된 거야?” “형··.” “도운이 보지 맛도 보고 싶어. 형은.” “하아. 응! 넣어줘. 나 사실, 형이 넣어주길 바랐어.” “정말이야? 내가 넣어주길 바랐어?” “응! 정말!” 시안이 두 다리를 활짝 벌려 주며 세운 고개를 끄덕여줬다. 거의 동시, 도운이 사정 후에도 전혀 죽지 않은 좆 머리를 보지에 갖다 붙였다. 꽃잎처럼 벌어진 음순이 달라붙다, 함께 빨려 들었다. “흐으으!” “하··. 사람 미치게 하네, 정말. 너, 너무 좋잖아. 끄으··.” *공/ 권도운 몰래 좋아하던 시안을 집에 초대한 날, 그가 숨기고 싶어 했던 그 비밀을 알아버린다. 수/ 박시안 도운이 떠날까 몰래 숨기고 있던 비밀을 그에게 들켜버렸다.

작품 정보

〈형, 내 구멍을 그려 주세요〉는 비우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7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