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서양풍 마왕X용사 마족X용사 다공일수 3인칭시점 #수시점 인외존재 감금 하드코어 더티토크 산란플 촉수 #모브플 미인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미남수 떡대수 굴림수 #얼빠수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및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왕을 토벌하기 위해 결성된 용사 일행의 용사, 에드윈. 한 마을을 전부 식물인간 상태로 만든 마족을 토벌하러 간 숲에서 어린아이 모습으로 나타난 마족에게 당해 사지가 결박된 상태로 눈을 뜬다. 성력이 차단된 에드윈은 그대로 촉수 마물에게 당하고, 마족 칸디프에게 ‘첫 번째 교육’을 받는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 번째 교육……. 과연 에드윈은 무사히 마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용사님은 마물을 여럿 상대해 보았을 테니 촉수 마물의 번식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겠지?” “……흐아, 모, 몰라……. 아, 그만, 제발, 아, 아앗! 흐아! 아, 흐!” 부정했으나 에드윈은 촉수 마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이놈들은 숙주를 찾아 제 정액을 뿌리고, 숙주에게 알을 배게 만든다. 그리고 촉수 마물이 가장 좋아하는 숙주는 단연 인간이었다. 촉수 마물의 정액을 받은 인간은 촉수의 알을 품게 되고, 산란하고 나서는 비참한 꼴로 죽게 된다. 이대로 촉수가 에드윈의 구멍 안에 사정하면 에드윈 역시 촉수의 알을 품게 될 것이 분명했다. 그 사실을 인지하자 에드윈은 참지 못하고 구역질을 했다. 그 와중에도 촉수는 착실하게 에드윈의 전립선을 쑤셔 대고 있었다. “아, 안, 안 돼애, 아, 히익, 흐. 아, 아, 아!” 일 분이 한 시간처럼 느껴질 정도로 길었다. 촉수가 사정할까 봐 무서워서 정신이 나갈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쾌감에 그저 몸을 맡기고 싶다는 미친 생각이 들었다. 에드윈은 침을 줄줄 흘리며 마족을 향해 애원했다. 제발 이 촉수를 빼 달라고. 그 말에 마족은 웃었다. “특별히 널 위해 준비한 건데. 아깝게. 이참에 촉수의 알도 한번 품어 보면 좋을 텐데. 뭐, 정 싫으면 어쩔 수 없지. 촉수가 싫으면 내 좆을 대신 먹을래?” 그렇게 말하며 칸디프는 아랫도리를 감싸고 있던 천을 벗었다. 마족은 과시하듯 제 성기를 꺼내 보였다. 그건 도저히 인간이 품을 수 있는 크기가 아니었다. 마족의 성기는 지금 뒷구멍을 드나들고 있는 촉수보다도 더 크고 두꺼웠다. 에드윈은 저도 모르게 도리질을 쳤다. 그러자 마족이 말했다. “내 좆과 촉수 마물의 좆. 둘 중에 선택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구해주세요, 용사님!》
작품 정보
〈구해주세요, 용사님!〉은 시금치파르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2월 9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10월 17일), 원스토리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551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4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