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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약피폐 애증 골든플 야외플 능욕 #강압적 관계 주의 희아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이 새끼가 싫다. 이 새끼와의 섹스는 징글징글하다. 다듬어지지 않는 야생 동물처럼 야만적인 성욕만을 앞세워 그 짓만 하려고 하는 새끼. 오로지 씹질만을 위해 다른 세계에 살던 자신을 여기까지 끌고 온⋯. 희아는 악 소리 나는 입을 손으로 가리며 발버둥 쳤다. 끊이지 않는 여체의 반항에 경고를 주려는 것처럼, 보지 털을 이로 잡아당기는 남자가 혐오스러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여지없이 느끼고 있는 자신, “으아아아아! 하으⋯! 힉!” 제 소설의 서브 남주인 이 새끼의 성격과 인성을 이따위로 설정해 놓은 예전의 자신이 제일 큰 문제였다. * 정액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보지즙을 맛보기 위해서, 여자의 흥분을 삼키는 남자의 목울대가 연신 위아래로 움직였다. “희아 님, 어머니, 말씀해 보시죠.” “난⋯ 네 엄마가 아냐⋯. 히익⋯!” 내가 만들어 낸 캐릭터는 맞지만, 그게 아들이라는 뜻은 아니다. 일단 유리에는 자신보다 나이가 7살이나 많다. 헛소리 좀 그만하라는 앙칼진 눈빛을 희아가 보내자, 남자는 입술에 묻은 물풀 같은 액체를 혀로 핥으며 눈동자를 굴렸다. 설정을 짰을 때는 참 예뻐 보일 거라고 생각했던 붉은 눈동자가 이리 보니 악귀의 그것 같다. 그의 친모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악마의 눈동자라며 징그러워했던 게 순간 이해가 되었다. “하, 제 눈 어떠신가요? 예쁜가요?” 그의 탈의는 순식간이었다. 질액과 소변으로 완전히 눅진해진 질구 속을 다시금 돋아난 씨물투성이 자지가 파고들 때까지, 얼마의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이곳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일체의 남자 경험도 없던 희아의 육체는 이제는 유리에의 손이 닿자마자 급격하게 허물어지는 몸이 되어 버렸다. “하, 진짜 착하다, 내 어머니. 너무 착해. 계속 안아 주세요.”

작품 정보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는 밀크우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봄툰 24 늘어 누적 494, 41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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