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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나이차이 인외존재 이무기공 집착공 첫눈에반했공 #동정수 #미인수 #사연수 #알고보니음탕수 어린 심마니 용덕. 그는 병약한 어머니의 약제값을 마련하기 위해, 저잣거리에서 소문을 듣고 귀한 화주초를 구하려 위험천만한 절벽 타기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은 기적의 약초를 위해 몸을 날리지만, 화주초가 있는 절벽 바위로 착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만다. 온몸이 산산조각 나 금방이라도 죽어 버릴 것처럼 컥컥거리는 그의 곁으로 설상가상 집채만 한 호랑이가 나타난다. 낙사를 목전에 두었던 용덕은 꼼짝없이 창귀가 될 팔자로 바뀌었다. “흠, 자는데 시끄럽게 방해한 것이 무언가 했더니. 뭔데 이놈은 내 침소에 떨어지고 지랄……이야.” 그때 어디선가 들린 낮고 굵은 남자의 음성. 그것이 또 한 번 용덕의 운명을 뒤집어 놓는데……. * “다리를 벌리면 내가 들어가기 조금이라도 수월해질 것이다.” “뭐? 방금 그거, 당신 자지였어?!” “그럼 무엇인 줄 알았느냐.” “나는, 그러니까. 빨랫방망…….” “아하하하, 난데없이 그게 무슨 소리냐. 왜 내가 네 구멍에, 흠, 그래, 뭐. 방망이는 방망이지. 내 몸에 달린 방망이.” “헛소리…… 아흣.” 용덕은 제 뒷구멍이 찢기는 고통이 금천의 좆 때문이었다는 소리에 눈이 휘둥그레져 얼른 고개를 돌려 그의 것을 확인했다. 동굴 안이 어두워 잘은 보이지 않지만, 어둠에 익숙해진 눈을 크게 뜨며 손을 더듬거렸다. “이, 이게 네 팔뚝이 아니고, 자지라고?!” “어디, 그럼 네 쫄깃하고 탐스러운 뒷구멍 맛을 제대로 좀 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지옥으로 떨어진 날, 주인이 생겼다》

작품 정보

〈지옥으로 떨어진 날, 주인이 생겼다〉는 밤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19였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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