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이정훈 (공) : 189/78. 우성 알파. 짙은 흑발과 검은 눈동자를 지녔다. 대한민국 특수전사령부 404 특임단의 중사 출신이며,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다. 홍매 (수) : 173/48. 우성 오메가.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과 옅은 갈색 눈동자가 특징. 납치된 뒤 낚시터 매점에서 착취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형질을 베타라고 믿고 있다. 정훈은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른 낚시터에서 한 청년을 마주한다. 그 청년의 이름은, 홍매. 스스로를 베타라 믿고 살아왔지만, 실상은 착취 속에 묶여 지낸 우성 오메가였다. 그리고 그날 밤, 정훈의 시선을 받는 순간 홍매의 첫 히트가 폭발한다. 그 기운을 눈치챈 열성 알파들이 달려들기 직전, 단숨에 그들을 제압한 정훈은 홍매를 데리고 낚시터를 빠져나오는데……. * “하으읏…… 박, 박아, 주세요…….” 홍매가 얼른 뒤돌아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벌름거리는 분홍빛 뒷구멍을 본 정훈이 어금니를 물었다. 낚시터 매점에서 보였던, 어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홍매는 지금 이 순간, 색. 그 자체였다. 쓰윽. 정훈이 바지를 엉덩이 반쯤 걸쳐 내렸다. 서서히 짙어지는 우성 알파 페로몬에 벌어진 홍매 입술 사이로 타액이 흘렀다. 정훈의 향이 홍매의 목을 감싸 쥐었다. 지옥 불처럼 들끓는 욕정, 이 미칠 듯 타오르는 괴로움을 풀어줄 존재는 단 하나. 홍매의 본능이, 정훈을 향했다. “하아, 제, 제발…… 빨리…… 하아, 하아…….”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강공 미남공 군인출신공 다정공 #절륜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인수 #사연수 #병약수 #상처수 #소심수 #순진수 #음탕수 #구원 #복수 #감금 #납치 #몸정>맘정 #피폐물 #단행본 #3인칭시점

작품 정보

〈물에 핀 붉은 꽃〉은 휘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929였다.

평점은 리디 4.5점(19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