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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난한 취업준비생 은지는 엄마의 인맥으로 부잣집 아들인 형준의 과외 선생님이 된다. 그런데 그는 그녀에게 흑심을 품고 있는데……. 돈이 필요한 은지는 그의 제안을 뿌리치지 못한다. ** “누나가 좀 만져줘 봐.” “뭐라고?” “나 혼자 하려니까 이제 재미가 없어. 누나 손으로 좀 만져줘. 돈 더 줄게.” “너 정말……. 어디까지 갈 셈이야?” “끝까지 가면 좋고.” “농담하는 거 아니야.” “나도 아니야.” 그가 만져보라는 듯이 흉흉한 모습의 성기를 쥐고 가까이 들이밀었다. “빨아 달라는 것도 아니잖아.” 그는 그녀가 돈을 거절하지 못할 상황이란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더욱 뻔뻔한 요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 분명했다. “아, 정말…….” 은지가 눈을 질끈 감고 손을 뻗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작은 손에 쥐기에는 너무 버겁게 크고 굵은 그의 기둥을 그러쥐었다. 잘생겼지만 미친 엄마 친구 아들# 이런 과외를 하게 될 줄 몰랐어# 누나 아니 선생님 만져주세요# 돈이 웬수다# 왜 너랑 할 때마다 느끼는 걸까.

작품 정보

〈음란한 과외〉는 권다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8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3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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