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평가의 잔인한 악평으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게 된 쉐프 이서. 추운 겨울날 눈 속에 파묻혀 홀로 눈물을 흘리다, 지독한 독감에 걸려 미각과 후각을 잃게 된다. 우울감에서 버둥대던 그녀는 와인 바의 사장 성빈과 몸을 섞은 후 감각이 일시적으로 되돌아왔음을 알게 된다. 엉망이 된 삶을 되돌려 놓기 위해, 그녀는 용기를 낸다. “성빈 씨, 앞으로 저와 주기적으로 섹스하지 않을래요?”
작품 정보
〈마리아주〉는 맑은 산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브라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